거폐생폐

去弊生弊  

폐단을 제거하려다가 폐단을 만든다는 뜻으로, 잘못된 것을 없애려다 도리어 다른 잘못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비슷한 말로 교각살우(矯角殺牛)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