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훤사등수 견폐객도문

鳥喧蛇登樹 犬吠客到門  

새가 시끄럽게 지저귀니 뱀이 나무 위로 오르고 있고 개가 짖어대니 손님이 대문에 다다르고 있네라는 뜻으로, 어떤 행동에는 다 이유가 있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