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룡

臥龍  

누워 있는 용이라는 뜻으로, 초야에 묻혀 살지만 앞으로 큰일을 할 큰 인물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중국 삼국시대 촉(蜀)나라의 승상이었던 제갈량의 호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