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화중생

下化衆生  

아래로 중생을 교화한다는 뜻으로, 부처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보살이 상구보리(上求菩提) 즉 위로는 진리를 구하고 하화중생 즉 아래로는 중생 구제에 나서겠다고 맹서하는데, 이를 완수하면 대보리심(大菩提心)을 지닌 존재 부처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