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옥당

金馬玉堂  

금마문(金馬門)과 옥당전(玉堂殿)이라는 뜻으로, 한림원(翰林院)을 일컫는 말입니다. 금마문과 옥당전은 한나라 때 황제가 거처하는 미앙궁(未央宮)에 있던 건물로, 금마문은 학사들이 조서를 기다리던 궁문의 이름이고, 옥당전은 옥으로 장식한 건물이란 뜻으로 문학하는 선비들이 출사하는 관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