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과이대

及瓜而代  

오이가 익을 때 이르러 바꾼다는 뜻으로, 임기가 차서 교대한다는 말입니다. 춘추시대 제(齊)나라의 관리인 연칭관(連稱管)과 지보(至父)가 오이가 익을 때 부임하여 이듬해 오이가 익을 무렵 교체된 데서 유래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