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복무문

 

禍福無門  

화(禍)와 복(福)은 따로 문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뜻으로, 화를 불러오느냐 복을 불러오느냐는 자신이 하기 나름이라는 말입니다. 비슷한 말로 화복동문(禍福同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