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불감미

 

食不甘味  

먹어도 단맛을 모른다는 뜻으로, 걱정과 우려 혹은 피곤함이 지속되는 모습을 이르는 말입니다. 비슷한 말로 좌불안석(坐不安席)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