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망인

 

未亡人  

아직 죽지 못한 사람이라는 뜻으로, 원래 과부가 스스로를 일컬을 때 쓰는 말이었는데 후세에는 남편이 죽은 여인을 통칭하는 말로 바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