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두자고

 

懸頭刺股  

머리를 매달고 허벅지를 찔러가며 졸음을 쫓는다는 뜻으로, 굳은 의지로 학문에 정진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입니다. 비슷한 말로 형설지공(螢雪之功), 자고독서(刺股讀書)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