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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
過猶不及
지나친 것이나 미치지 못한 것은 똑같다는 뜻으로,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말고 적당함, 즉 중용을 지키라는 말입니다.
과유불급은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 공자(B.C. 551~B.C. 479)가 제자인 자장(子張, B.C. 504~?)과 자하(子夏, B.C. 507~?)를 비교한 고사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자공(子貢)이 스승인 공자에게 물었습니다. 자공: 자장과 자하 중에 누가 낫습니까? 공자: “자장은 지나치고, 자하는 미치지 못한다. 자공: 그러면 자장이 낫습니까? 공자: 지나친 것이나 미치지 못한 것은 똑같다[過猶不及]. 목표에 다다르지 않았는데 멈추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정도가 지나치면 부족한 것만큼이나 해로울 수 있음을 경계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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