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제막급

 

噬臍莫及  

제 배꼽을 물어뜯으려 해도 입이 닿지 않는다는 뜻으로, 기회가 있을 때 시도해야지 일이 잘못된 후에는 후회해도 소용없다는 말입니다. 사람에게 잡힌 사향노루가 배꼽의 향내 때문에 잡혔다고 제 배꼽을 물어 뜯었다는 우화에서 비롯하였습니다. 비슷한 말로 후회막급(後悔莫及)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