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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위이치
無爲而治
다스린 흔적 없이 천하를 다스린다는 뜻으로, 백성을 인위적으로 다스리지 않고 덕으로 감화하여 저절로 세상이 평화롭게 다스려지는 상태를 이르는 말입니다.
무위이치는 춘추시대의 사상가 공자(B.C. 551~479)가 태평성대를 이끌었다는 순(舜) 임금의 정치에 대해 언급한 고사에서 유래하였습니다. 공자가 말했습니다. “다스린 흔적 없이 천하를 다스린[無爲而治] 사람은 순 임금이구나! 무엇을 하셨을까? 자신의 몸가짐을 조심하며 바르게 임금의 자리에 계셨을 뿐이다.” 자신의 덕을 키워 백성을 감화시켰을 뿐, 백성을 다스리겠다고 인위적으로 정책을 만들어 무엇인가를 한 것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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