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이치

無爲而治  

다스린 흔적 없이 천하를 다스린다는 뜻으로, 백성을 인위적으로 다스리지 않고 덕으로 감화하여 저절로 세상이 평화롭게 다스려지는 상태를 이르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