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수성규

 

墨守成規  

‘묵적(墨翟)의 수비’, ‘성문화한 법규’라는 각각의 뜻으로 기존의 규범을 잘 지킨다는 의미였지만, 후대에 두 말이 합해져 하나의 성어로 활용되면서 옛 법칙만을 고수하고 변화를 거부하며 융통성이 없음을 비유하는 말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