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광동진

和光同塵  

빛을 부드럽게 하여 속세의 티끌과 함께한다는 뜻으로, 자신의 재능을 드러내지 않고 세상에 융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뛰어난 재능을 나타내지 않고 세속을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뛰어난 능력을 감추고 속세와 조화를 이루는 태도를 말하며, 때로는 부처가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본성을 숨기고 인간 세상에 나타나는 것을 비유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