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자비염

墨子悲染  

묵자(墨子)가 염색을 보며 슬퍼했다는 뜻으로, 어떤 환경에 물들고 어떤 사람을 따르느냐에 따라 인격과 성공이 결정됨을 비유하는 말입니다. 묵자읍사(墨子泣絲)로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