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신구화

抱薪救火  

땔감을 안고 불을 끈다는 뜻으로, 잘못된 방법으로 재난을 없애려다가 오히려 화를 더 키운다는 말입니다. 비슷한 성어로 이화구화(以火救火), 양탕지비(揚湯止沸)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