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前轍  

앞 선 수레바퀴 자국이란 뜻으로, 과거의 실수나 실패를 비추어 경계해야 함을 이르는 말입니다. 또한, 문학에서는 선배들의 작품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비슷한 성어로 전거복철(前車覆轍), 후거지계(後車之戒), 전철가감(前轍可鑑), 복도전철(復蹈前轍)이 있습니다.